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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스 vs 토익
저는 전기분야 직무를 생각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전기설비, 안전분야와 공기업을 생각하고 있는데 현재 영어성적 때문에 고민입니다. 토익이 공부도 너무 안되고 성적도 안나와서 토익말고 토스를 노릴려고 합니다. 토스가 이번에 IH(140)이 나왔는데 토익 2달동안 공부해서 800점을 만드는게 나은지 토스 AL로 다시 도전하는게 나은지 고민입니다. 토익은 좀 자신이 없거든요ㅜㅜ 그래서 취업 생각하면 어떤게 좋을까요??
2026.02.02
답변 4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전기/안전 직무 및 공기업 취업을 희망하신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토스 AL(Advanced Low) 달성에 집중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효율성 면에서 압도적 현재 상태: 이미 토스 IH(140)를 보유 중이므로, 조금만 보완하면 AL(160) 달성이 가능합니다. 토익의 리스크: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 2달 만에 800점을 만드는 것은 변수가 많고 스트레스가 큽니다. 2. 공기업/대기업 트렌드 환산 점수 유리: 대부분의 기업에서 토스 AL은 토익 900점대 수준으로 높게 쳐줍니다. 800점을 목표로 토익을 붙잡고 있는 것보다 AL 하나를 따는 것이 서류 전형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스피킹 필수화: 최근 공기업 및 사기업(삼성, 현대차 등)은 토익보다 영어 말하기 성적을 필수 혹은 우대하는 추세입니다. 3. 직무 특성 전기/안전 분야는 높은 영어 실력보다 **'기준 점수 충족'**이 핵심입니다. 빠르게 AL을 확보하고 그 시간에 전공 자격증(전기기사 등)이나 NCS/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옳습니다. 결론: 억지로 토익 800점에 도전하기보다, 자신 있는 토스에 집중해 AL을 찍고 영어는 빠르게 졸업하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토스를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요즘에는 토익을 인정해 주지 않는 곳이 맞습니다. 당사만 하더라도 재직자의 경우도 2년마다 영어를 갱신을 해야하는데 토익은 그 인정 카테고리에서도 없어졌습니다.
지난겨울HL만도코이사 ∙ 채택률 99%안녕하세요. 공기업을 준비 중이시므로 토익과 토스를 둘다 준비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일부 공기업에서는 토스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에 토익 점수를 만드시는 게 좋습니다. 토스는 IH등급이면 충분해 보이고 토익을 최소 700점 이상을 목표로 하여 공기업 마다 좀 상이한 어학점수 가점을 다 챙기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공기업 전기직 서류 가점을 위해 토익 800점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이미 감을 잡은 토스 AL 도전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토익 800점은 공기업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기 어렵지만 토스 AL은 환산 시 토익 만점에 준하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확실한 무기입니다. 하기 싫은 공부를 억지로 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잘하는 분야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확실한 강점을 만드는 것이 전략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최근 공기업들도 스피킹 성적을 폭넓게 인정하고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AL 획득에 올인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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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정자가 정해진 면접
화요일에 면접이 있어 준비하다가 회사에 이미 내정자들이 정해져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추천채용이라 소규모 지원자(5명 미만이라 들었습니다.)로 구성되어 있고요. 알게 된 이상 면접 준비한다고 공부하는 게 맞을까요? 첫 면접이라 긴장되었습니다만 소식 듣고 더 이상 준비하고 면접 보러 가는 게 맞나 고민이 됩니다. 전 혹시 모를 스페어 역할로 가는 거고요. 그리고 내정자분들이 저보다 더 뛰어난 스펙을 가지신 것도 맞아 더 고민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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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건축공학과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현재 도급순위 약 50위권 건설사에 최종 합격한 상태인데 입사를 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 남깁니다. 원래 제 목표는 도급순위 30위 이내 건설사 또는 공기업이었습니다. 제 스펙은 지거국 건축공학과 졸업 3.95/4.5 건축기사, 콘크리트기사,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건설현장 아르바이트 경험 2개월 학부연구생 경험 7개월 (주저자1회, 공동저자2회 논문) TOEIC 830 토스 AL 컴활2, 한국사1, 건안기 필기합 수상경력 2회(최우수) 현재까지 약 20곳 정도 지원했고 서류 결과 50위권 2곳, 20위권 1곳 합격 정도입니다. 문제는 이번에 합격한 회사 OT에 참석했는데 조직문화 관련해서 다소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임원 발언, 분위기 등에서 다니기 괜찮을지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1. 일단 입사해서 경력을 쌓으면서 이직준비 2. 입사하지 않고 조금 더 준비해서 상위 건설사 또는 공기업 재도전 이 외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환경컨설팅, 환경영향평가 쪽은 cad 없으면 뽑지 않을까요?
대기 수질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충북대 환경공학과 3.97/4.5, 오픽 im2 컴활 2급 기타 인턴이나 경험은 없습니다 채용공고마다 cad 능숙자 우대가 다 박혀있더라고요, cad를 전혀 다루지 못한다면 취업이 어려운지 궁금합니다. 만약 필수라면 2d cad로 충분한지 아니면 3d도 필요한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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